한반도에서 새해 첫 일출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간절곶 바닷가를 걷는
소망길에 82개 이야기가 입혀집니다.
울주군은 간절곶 소망길을 연인과 낭만, 소망, 사랑, 행복으로 5구간, 82개 길로 나눈 뒤
길마다 전설과 유래 등을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특히 소망구간에 포함된 간절곶은
이름의 유래와 함께 하늘이 주신 최고의
선물이라는 이야기가 만들어져
새해 첫 일출의 의미를
짚어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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