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 배 재배면적은
소폭 늘어난 반면
생산량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울산지역 배재배면적은 645ha로
지난해보다 2.5% 증가한 반면
생산량은 9천800여톤으로
지난해보다 30%나 증가했습니다.
올초 개화기에 서리로 인해
냉해 피해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생산량이 증가한 것은
10월까지 높은 기온이 유지되고
태풍이 발생하지 않는 덕분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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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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