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에 고위험선박의 입항 빈도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해양항만청은
외국 선박의 안전 기준 준수여부를 점검한 결과
고위험 선박의 입항이
지난해에 비해 37% 줄어든
96척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울산해양항만청의 외국선박에 대한
강도 높은 항만 통제에 따른 것으로
울산항 내 고위험선박 입항은
2011년 197척에서 지난해 153척으로 줄어든 뒤 올해는 96척으로 급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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