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지방자치단체들이
수억원에서 수십억원을 들여
야외 물놀이장을 조성했으나
겨울철 활용방안이 없어 방치되고 있습니다.
울산에는 울산대공원과 동천강변,
삼산강변 등 모두 10개의 물놀이장을 잇따라
개장했으나 여름 한철만 사용되고 있습니다.
일부 지자체들은 스케이트장으로
활용하는 방안등을 검토했으나
비용 부담 등으로 포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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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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