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배경 드라마 2편에 72억 효과

홍상순 기자 입력 2013-12-22 00:00:00 조회수 0

울산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와 영화 촬영으로
울산의 비경이 널리 알려지고
새로운 관광상품도 개발되고 있어
도시마케팅에 적극 활용하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김상우 박사는
최근 발간한 이슈리포트에서
MBC 메이퀸과 욕망의 불꽃 등 드라마 2편으로
촬영지 관광객이 31만여명 늘었고
직간접적인 경제적 효과는
72억5천만원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또 울산을 배경으로 한 영화 친구 2가
개봉한 이후 관람객이 300만명을 돌파하면서
울산이 새로운 촬영지로 호평받고 있다며
드라마와 영화 등을 유치할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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