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오늘(12\/22)
남구 삼산동 롯데호텔 부근에서
민주노총 폭력침탈에 대한 규탄대회를
가졌습니다.
민주노총과 시민사회단체들은
공공철도를 지키고
민영화를 막아내려는 노조의 투쟁은 정당하다며
박근혜 정부의 폭력성을 규탄하는 의미로
도로를 점령해 가두 행진을 벌였습니다.
철도파업 14일째를 맞은 오늘(12\/22)
경찰은 민주노총 본부 사무실에 공권력을
투입해 파업과 관련해 체포영장이 발부된
철도노조 지도부 검거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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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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