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6.4지방선거를 5개월 앞두고
울산광역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김두겸 남구청장이 공식 사퇴시한보다
한 달 앞서 사퇴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두겸 남구청장은
공직자로서 가장 먼저 출마를 결심했지만
선거운동을 하기에는 너무 많은 제약이 있어
불이익을 받고 있다며,
공식사퇴시한인 3월 6일보다
한 달정도 사퇴를 앞당기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직.간접적으로 시장출마 의사를
표시한 정갑윤,강길부 국회의원은
이르면 내년 1월중 공식 출사표를 던질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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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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