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경기가 장기 침체하면서
울산지역 올해 건축허가 건수가
지난해보다 12% 감소했습니다.
울산시는 올들어 지난 11월말까지
건축허가 건수는 모두 3천300여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감소했고
건축허가 면적도 239만8천여제곱미터로
10.5% 감소했습니다.
건설업계는 경기 침체로
창업 움직임이 둔화해
주택분양이 활성화되지 않으면
건축 경기는 당분간 계속 침체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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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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