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테크노파크가 일부 직원들에게
부적정하게 포상금을 지급했다가
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울산 테크노파크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모두 11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해
6건은 시정을, 2건은 개선,
3건은 주의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테크노파크는 자동차 안전시험센터내
안전장비 구축동 건립공사를 하면서
250여만원 상당을 과다 집행했고,
예산 편성 내용과 달리
표창과 포상금을 수여한 사례 등이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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