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시민의 1인당 개인 연소득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나 4년째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2년도 지역소득을 보면
울산의 1인당 연소득은 천 831만원으로
전국 평균인 천 477만원보다 24% 높았습니다.
울산은 1인당 지역내 총생산도
6천 330만원으로 전국 1위에 올랐으며,
1인당 민간소비는 천 413만원으로 서울에 이어
2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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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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