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의 한 횟집에서 식중독 의심사고가 발생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1일 남구 삼산동의
한 횟집에서 음식을 먹은 8명 중 5명이
다음날 설사와 복통 증세를 호소하며
식중독 의심 신고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12일 남구 삼산동의
한 일식전문점에서도 식중독 의심환자가
2명 발생해 보건당국이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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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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