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만 교육감 "부패 직원 엄중 처벌"

유영재 기자 입력 2013-12-23 00:00:00 조회수 0

최근 국민권익위가 발표한
올해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울산시교육청이 전국 최하위를 기록하자
김복만 교육감이 부패 행위를
엄중 처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교육감은 권익위 설문 조사에 응한
직원 150명 가운데
구체적인 부패나 비리 사실을 알 경우
교육감에게 직접 보고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인사와 예산집행 등의 업무와 관련해
부패 경험과 부패 인식을 측정한
내부청렴도에서 7.36점을 받아
전국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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