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무역수지가 한 달만에
다시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지난 달 울산의 수출액은 83억 3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2% 감소했지만,
수입액은 4.7% 줄어든 75억 달러를 기록해
8억 3천만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올들어 지난 11월까지 누계 수출액은
833억 9천만 달러로, 27억 달러의 흑자를
유지하고 있습니다.\/데스크
품목별로는 자동차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2% 감소했고, 유류는 공장 설비 증설에 따른 수출 여력 확대로 지난해보다 11%가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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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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