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자력본부는 오늘(12\/23)
신고리1·2호기 정비현황과 제어케이블
교체 등에 대한 주민설명회가 별다른 마찰없이
끝났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과 기장군 주민 4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설명회에서
고리원자력 본부는 교체된 제어케이블이
안정성과 성능이 입증된 제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 6월25일부터
케이블 철거와 교체작업을 진행했으며
현재 신고리1·2호기는 정비작업이
마무리단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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