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2\/23) 8시 10분쯤 (울산시)
남구 여천동의 한 의자덮개공장에서 불이 나
먼지를 빨아들이는 집진시설과 배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4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직원들이 모두 퇴근한 공장에서
집진시설과 연결된 배관에서 불이 났다는
근로자 65살 허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캠코더 촬영분 메일로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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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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