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덮개 공장에 불..440만원 피해

이용주 기자 입력 2013-12-24 00:00:00 조회수 0

어젯밤(12\/23) 8시 10분쯤 (울산시)
남구 여천동의 한 의자덮개공장에서 불이 나
먼지를 빨아들이는 집진시설과 배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4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직원들이 모두 퇴근한 공장에서
집진시설과 연결된 배관에서 불이 났다는
근로자 65살 허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캠코더 촬영분 메일로 보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