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태화강에서 회귀하는 연어 수량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가, 연어가 회귀하는 강원도와
경상북도 등 전국 14개 하천을 대상으로
연어 회귀량을 조사한 결과
모두 4만여 마리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강원도 양양 남대천이
2만6천300여 마리, 강릉 연곡천이
6천100여 마리로 나타났고
태화강은 천700마리로 3위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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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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