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25일 방어진 앞바다에서 발생한
선박 좌초 사고와 관련해 동구청이 54억 원의
피해보상금을 선박 보험사 3곳에 청구했습니다.
피해대책위원회는 어민 4백여 명이
170여 건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돼
파나마 선적 CS크레인호에 6억 6천만원,
중국 선적 주항2호와 범진호에
47억 4천만 원의 보상금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선박 보험사 측은 현장 조사를 벌인 뒤,
피해보상금 지급 규모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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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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