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인수추진위원회는 BS금융이
경남은행 인수 본입찰에 참가해 일부 지분
지역상공인 재매각 등을 언급한 데 대한
반박에 나섰습니다.
경남은행 인수추진위원회는 경은사랑
컨소시엄이 BS금융에 독자입찰을 포기하고
지분 투자자로 합류할 것을 권유했지만
경남은행 인수를 위해 꼼수를 부리는 것은
몰지각한 처사라고 비난했습니다.
경남은행 노동조합은 BS금융이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2천 7백여 전 직원이
사직서를 제출하는 등 강력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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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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