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는 28일 민주노총
총파업에 확대간부만 참여하기로 결정해
울산공장은 정상 운영됩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금속노조의 지침에 따라
울산공장에서는 대의원 이상 260여명의
확대간부만 서울 파업에 동참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오는 28일 특근이 예정돼 있는
울산공장은 정상가동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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