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중공업, 현대증권 인수 유력

이상욱 기자 입력 2013-12-25 00:00:00 조회수 0

현대증권이 매각될 운명에 처하면서 현대차와 현대중공업이 유력한 인수후보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과 현대중공업 그룹 등에 따르면
현대그룹은 지난 22일 현대증권과 현대자산
운용, 현대저축은행 등 금융계열사 3곳을
매각하는 자구계획안을 발표함에 따라
현대증권의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현대증권은 '현대'라는 상호를 쓰고 있는
상징성 때문에 그동안 현대차 그룹과
현대중공업그룹이 눈여겨 보던 기업으로,
매각결과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