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매거진-->기업회생 안간힘

이상욱 기자 입력 2013-12-25 00:00:00 조회수 0

◀ANC▶
향토기업 일성이 기업회생 절차를 졸업하기
위해 잇따라 수주 소식을 전해오고 있습니다.

11월 어음부도율은 전달보다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경제매거진 이상욱 기자.

◀END▶
◀VCR▶
기업회생절차가 진행중인 주식회사 일성이
글로벌 석유기업인 쉘(SHELL)사로부터
540만 달러 규모의 캐나다 알버타에 납품할
열교환기를 수주했습니다.
 
일성은 지난 2월 7일 법원에서 회생인가를
받은 이후 세계 유수의 기업들로부터 꾸준히
수주를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해 초 SHELL사가 전 세계에서 선정한 상위 5개 우선 공급업체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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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이 전달보다
0.31%p 오른 0.43%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울산지역 어음부도율 동향에 따르면 11월
어음부도율은 0.43%로, 전국평균 어음 부도율 0.12%보다 훨씬 높았습니다.

어음 부도금액은 63억 2천만원으로,
전달과 비교해 45억 3천만원이 증가했고,
신설법인은 전달보다 13개 늘어난
93개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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