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2\/24) 10시 40분쯤 남구 야음동
한 다세대주택 2층에서 불이나 가재도구 등을
태워 2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서는 집주인이 성탄 전야 기도를 위해
플라스틱 서랍장 위에 촛불을 켜놓고 성당에
간 사이 불이 난 점으로 미뤄 촛불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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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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