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3일동안 파업을 벌인
울산 레미콘 노조가 다시 부분파업에
들어갑니다.
울산건설노조 레미콘총분회는 내일(12\/26)
장시간 노동 조건 개선과 노동 3권 보장을
요구하는 부분파업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불필요한 야간 노동을 줄일 수 있는
방안 마련을 건설사 등에 충분히 요구해 왔다며
더 이상 비정상적인 노동을
강요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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