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옥동 울산체육공원내 울산야구장이
최첨단 시설을 갖추고 내년 3월 준공됩니다.
울산야구장은 총 298억원의 사업비로
지난해 9월 착공했으며 부지면적
6만 2천여 ㎡, 건축 전체면적 만 4천여 3㎡,
지상 3층, 관람석 만 2천59석 규모로
건립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내년 1월에 관람석 의자,
2월에는 인조 잔디를 각각 설치하고
3월에 시험운전을 거쳐 준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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