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지폐 사용*금반지 절도 등 사건 잇따라

최지호 기자 입력 2013-12-25 00:00:00 조회수 0

오늘(12\/25) 오후 4시 20분쯤
남구 무거동의 한 마트에서 1만 원권
위조지폐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종업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4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담배 2갑을 사고 건넨 1만 원권이 감식 결과 위조지폐로 밝혀졌다며
CCTV 분석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또 어제(12\/24) 오후 5시 쯤에는
남구 신정동의 한 금은방에서
20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40만 원 상당의 금반지를 낀 채 달아나
경찰이 용의자를 뒤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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