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국도 7호선 확장과 산재모병원
건립 등 시급한 현안 해결을 위해 내년도
국가예산 증액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국회를 방문해 7호 국도
신답교에서 경주시계 구간 확장과 외곽
순환고속도로 건설, 산재모병원 건립 등
내년도 국가예산 105억원 증액을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7호 국도의 경우 산업로의 만성적인
교통체증 해소와 지역간 물류 비용 최소화를
위한 보상비 50억원 증액이, 산재모병원 설립과
관련해서는 병원 실시설계비 40억원 증액이
각각 시급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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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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