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언양시장 살리기에 116억원 투입

옥민석 기자 입력 2013-12-26 00:00:00 조회수 0

울주군이 침체된 언양시장을 살리기 위해
대대적인 정비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내년부터 2016년까지 3년동안
언양시장 일대에 116억여원을 들여
테마거리를 조성하고
공동디자인 개발과 공동마케팅을 통해
상권을 살린다는 계획을 마련했습니다.

이를 위해 울주군은 이달 말까지
주민과 교수, 상인 등이 참여하는
언양시장 상권활성화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본격적인 사업 준비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