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25) 밤 11시50분쯤
남구 부곡동 부곡사거리에서 27살 박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을
들이받아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혈중알코올농도 0.133%의
만취 상태에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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