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지폐 사용*금반지 절도 등 사건 잇따라

최지호 기자 입력 2013-12-26 00:00:00 조회수 0

오늘(12\/25) 오후 4시 20분쯤
남구 무거동의 한 마트에서 1만 원권
위조지폐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종업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30대 후반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담배 2갑을 사고 건넨 만 원권이
감식 결과 위조지폐로 밝혀졌다며
CCTV 분석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또 어제(12\/24) 오후 5시 쯤에는
남구 신정동의 한 금은방에서
20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40만 원 상당의 금반지를 낀 채 달아나
경찰이 용의자를 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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