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25) 오후 남구 무거동의 한 마트에서
30대 후반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1만 원권
위조지폐를 사용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를 전국 단위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어제 발견된 위조지폐가
겉으로 보기엔 진짜 1만원 권과 흡사하지만,
종이 재질과 홀로그램 부분에서 미세한 차이가
난다며, 최근 경남 일부지역에서 발견되고 있는
위폐 중 한 장인 것으로 보고 공조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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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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