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에 얼굴없는 독지가가 불우이웃을 위해
10년째 사랑의 쌀을 전달해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대송동 주민센터는 오늘 오후 1시쯤
50만원 상당의 20kg짜리 쌀 10포가
배달됐다고 밝혔습니다.
주민센터는 이 독지가가 지난 2004년부터
매년 연말이 되면 쌀을 보내고 있다며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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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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