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고속도로 일부 구간 관리권 이관 요구

홍상순 기자 입력 2013-12-26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와 지역정치권이 한국도로공사에
울산톨게이트에서 신복로터리까지 980m구간에 대한 관리권을 울산시에 이관해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울산시는 이 구간의 관리권이 이관되면
만성적인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램프설치나 고속도로 완충 녹지 등을 적절하게
활용해 교통 개선 대책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또 굴곡 구간이 많아 사고 위험이 높은
울산고속도로 선형 개량 구간을
기존 1km에서 3km로 확대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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