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겸 남구청장은 오는 30일 기자회견을
갖고 내년 6.4 지방선거에서 울산시장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공식 선언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두겸 남구청장은 오는 30일 기자회견에서
산업수도 울산을 더욱 젊고 활기찬 도시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힌 뒤, 내년 2월 중순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구청장직을 사퇴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든다는 각오를
밝힐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공식 출마회견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는
정갑윤,강길부,김기현 국회의원은 내년 예산안 처리 등 올해 국회일정을 마무리 지은 이후에
공식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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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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