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업들은 내년도 경기전망이
밝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 상공회의소가 지역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내년 1분기 기업경기 실사
지수를 조사한 결과 BSI 전망치는
93으로, 회복이 쉽지 않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주요 업종별로는 자동차가 90, 석유화학 95,
조선 87 등 주력업종 모두 기준치 100을
훨씬 밑돌았으며, 경영애로 요인으로는
자금난과 환율변동, 원자재 조달여건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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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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