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가 낡은 부두시설 9곳에 대한
보수·보강공사를 마무리했습니다.
항만공사는 항만시설물 정밀검사에서
구조적인 손상이 발견된
울산항 부두와 양곡부두,
온산항 3부두 등에 대해 모두 28억원을 들여
복구와 보강 공사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사로 울산항 6부두의
시설물 안전등급이 C등급에서 B등급으로,
관리대상 시설물 18곳 전체가 B등급 이상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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