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가 수십억원을 들여 조성한
당사 해양 낚시공원의 손님이 급감하고 있어
예산만 낭비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북구에 따르면 이달 들어 현재까지
당사해양낚시공원의 유료 낚시객은
160여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7월 26일 개장 이후 8월 말까지
1천 8명, 9월 803명 등 비교적 많은
낚시객이 찾았으나 10월 들어 436명으로 줄었고 11월에는 399명으로 떨어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