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울산지역에서는 올해보다 4천여 개의 일자리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 인력수급 전망센터는
2천 14년 고용전망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발표하고, 내년 경제성장률을 3.8%로 가정할
경우 고용상황도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의 경우 올해 자영업 부문이
취약했지만 상용직 근로자 취업률이 증가하면서 내년에는 올해보다 4천여명의 일자리가
더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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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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