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희망 이음 프로젝트 성과 미흡

홍상순 기자 입력 2013-12-27 00:00:00 조회수 0

2013년 희망 이음 프로젝트가
지역의 일하기 좋은 기업에 대한
이미지는 높였지만 실제 취업으로
이어진 경우는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올해 울산의 일하기 좋은 기업에 제일화성과 동국실업 등
35개사가 선정됐고 530명의 학생들이 탐방해
4명이 취업했습니다.

희망 이음 프로젝트는 지역의 인재들이
지역 우수 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
취업 연계를 목적으로 하고 있지만
탐방 기업이 구인활동을 하지 않는 경우도 많아
취업과 연계된 사례는 적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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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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