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노조 30일부터 부분파업

이용주 기자 입력 2013-12-27 00:00:00 조회수 0

홈플러스 노조가 연말연시를 앞두고,
부분파업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홈플러스 노조 울산·경주지역본부는
지난 4월부터 본사와 '0.5시간제 폐지' 등
152개 요구안을 두고 사측과 교섭해왔지만,
협상이 결렬돼
오는 30일 전 노조원이 하루 4시간씩의
부분파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의 경우
중구와 남구,동구 홈플러스 직원
500여명 가운데 320여명이
노조에 가입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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