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에서 새해 첫 일출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간절곶의 새해맞이 행사를 앞두고
오늘(12\/27) 오후 민관군 합동으로
간절곶 공원 일대에 대한 대청소가
실시됩니다 (실시됐습니다)
공무원과 7765부대 장병 등 240여명은
간절곶 공원 일대에 방치된
폐어구나 어망, 떠밀려온 폐스티로폼 등
해안가 쓰레기를 수거할 예정입니다.
(수거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