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정치권이 반구대 암각화 보존과
세계문화유산 등재와 관련한 내년 예산안의
통과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현재 민주당이 삭감을 주장하는 사업 가운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와 반구대 암각화
가변형 투명 물막이 설치 등 3개 사업이
포함돼 있습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반구대 암각화 관련 예산에 대한
민주당의 삭감주장은 대선공약 흠집내기라며,
오는 30일 본회의에서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전방위 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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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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