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지폐 남해에서도 발견..수사 확대

최지호 기자 입력 2013-12-27 00:00:00 조회수 0

지난 25일 남구 무거동에서 4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1만 원권 위조지폐를 사용한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공조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최근 경남 남해지역에서도 울산에서 발견된
위조지폐와 같은 일련번호가 찍힌 1만 원권 등
두 장의 위조지폐 신고가 접수돼
경찰은 동일범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은 은색 홀로그램 부분에 검은 빛이
돌고, 재질이 다른 지폐보다 얇게 느껴지는
1만 원권이 있으면, 112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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