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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와 등불이 만나는
이색 입체 전시회가 열립니다.
울산에서도 미술인들의 창작 공간을
공개하는 행사가 열립니다.
문화계 소식 유영재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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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갑오년은
희망차고 밝은 한해가 되기를 소망하는
'새해맞이 소망 등불전'이 마련됐습니다.
평면 작품에 머물렀던 서예 작품이
조명 기구를 활용해 다양한 등불작품으로
탄생한 이색 전시회입니다.
내년 1월6일까지 매일 오후 2시부터 5시사이에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가훈 써주기
행사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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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덤보나 프랑스 로베르네 집처럼
미술인들의 창작 공간을 공개하는 행사가
울산에서 열립니다.
중구 문화의 거리에 위치한
호랑이똥 미술아카데미 레지던시는
오는 29일까지 스튜디어를 개방해
누구나 작업공간을 구경할 수 있게 합니다.
입주작가는 권혜경, 김둘남씨 등 23명으로,
모두 서양화가 심수구씨가 지도하는
호랑이똥 화실 출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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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화예술포럼이
울산 출신 명사들의 강연과 대화를 채록한
'옛 얘기하 듯 말할까'를 펴냈습니다.
책에 실린 명사는 심완구 전 울산시장과
연극인 고 김태근 선생, 이병직 전 울산교육장
안무만 전 법무부 장관 등 5명입니다.
이들이 풀어내는 옛 이야기를 통해
울산의 뿌리와 우리 고장의 발전과정을
살펴보고자 한 것입니다.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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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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