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취 민원 등으로
지난 2008년 운영이 중단됐던
북구 음식물자원화시설 자리에
주민편의 시설이 들어섭니다.
북구청은 오늘(12\/27),
중산동 세대공감 창의놀이터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33억 6천만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천 240제곱미터 규모로 건립되는
이 시설에는
어린이 놀이터와 마을공방,
농작물 직판장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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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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