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8) 오후 3시50분쯤
동구 방어동의 한 상가주택 2층에서 불이나
주택 내부와 가재 도구 등을 태워
12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집 안에 아무도 없었고,
TV가 위치한 부분이 집중적으로 탄 점에 미뤄
누전 등 전기적 요인에 의해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