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교사와 그 자녀가 같이 다니는
지역내 17개 고교를 대상으로
특별 감사를 벌인 결과,
추가 성적조작 사실을 찾아내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특별 감사는 지난 9월 발생한
울산의 모 사립고등학교
'교사 자녀 성적조작 사건' 후속 조치로,
시교육청은 모두 10명으로 구성된
감사팀을 꾸려
지난 5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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