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대기업과 제조업체의 영업이익률이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울산지역
2천 7백여 개 기업체의 수익성을 분석한 결과, 영업이익률이 지난해 6.6%에서 3.9%로,
세전 순이익률도 6.4%에서 3.9%로
급락했습니다.
규모별로는 대기업 영업이익률과
세전순이익률이 절반 가까이 떨어지는 등
대기업체의 수익성이 악화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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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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