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용)동해안 자전거길 명물 예감

입력 2013-12-28 00:00:00 조회수 0

◀ANC▶
오는 2천15년 완료예정인 총길이 720km의
동해안 자전거길
조성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구간 92km 중 진하와 방어진 일대 등
내년 1월 21km가 우선 준공되는 등
관광지 대부분이 포함될 예정이어서
새로운 관광명물이 될 전망입니다.

보도에 한창완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해맞이 명소인 울주군 간절곶--

해안송림과 기암괴석으로 유명한
동구 대왕암공원, 몽돌해변으로 이름난
정자와 주전 앞바다--

해안 관광지를 자전거를 타고 감상할 수 있는
동해안 자전거 길 울산 구간 조성사업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우선 내년 1월까지 진하해수욕장,
장생포 고래박물관, 방어진 화암추등대,
강동해변 등 21㎞ 구간 조성을 완료할
방침입니다.

이어 내년 말까지 간절곶과 주전 정자해변
구간 16㎞, 2015년 말까지는 울주군 서생과
동구 대왕암공원 등 15㎞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CG시작-------------------------
이에 따라 총 공사비 136억원이 투입되는
울산구간은 북구 정자~주전~
대왕암공원~장생포~진하해수욕장~간절곶을
연결할 예정이어서 새로운 관광명물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CG끝--------------------------

또 이 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태화강 자전거길, 동천 자전거길 등과도 연계돼 울산 도심에서
울주군 영남알프스나 경북 경주를 자전거로
오갈 수 있을 전망입니다.

국토종주 동해안 자전거길 조성사업은
강원 고성군 통일전망대부터 부산 을숙도까지 동해안 해안도로 720㎞를 자전거길로 잇는
사업입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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