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오늘(12\/28)
총파업 지침을 내렸지만
현대자동차는 정상조업을 실시했습니다.
현대차 노조가 민노총 총파업 방침에
노조간부만 참여하기로 결정한데 따른 것으로,
현대차 울산공장 근무자들은 정상 출근해
주말 특근을 실시했습니다.
한편, 현대차 노조는
민노총 울산본부가 지난 23일부터
매일 오후 7시 롯데호텔 울산점 앞에서 여는
촛불집회에 간부들만 동참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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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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