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가 국내 정유업계 처음으로
울산신항에 상업용 유류저장시설을 설치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오일터미널은 석유와 석유화학제품
28만 ㎘(킬로리터)를 저장할 수 있는
대형 저유소 35개와 5만톤급 선박이
접안할 수 있는 부두를 갖추고
이달 중순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이로써 울산항 액체화물 저장능력이
335만 킬로리터로 1년사이 30% 이상 늘었지만
액체화물 물동량은 줄고 있어
액체화물업계의 생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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